본문 바로가기

뉴스

우상혁 "올림픽 최초 메달 위해 최선"

댓글0
[앵커]
한국 남자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 선수가 올해 두 번째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상혁은 체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네흐비즈디 대회에서 2m30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우상혁은 2m25를 3차 시기에서 성공하며 금메달을 확정했고, 2m30을 3차 시기에서 넘고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우상혁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선수권에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우승 소감 들어보겠습니다.

[우상혁 / 체코 실내대회 우승 : 네흐비즈디 대회에서 2m 30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워서 너무 기쁘고요. 올림픽까지 더 철저히 준비해서 최초 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우상혁이 되겠습니다.]

YTN 우상혁 (kdongm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YT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JTBC여성 주심 밀친 축구선수 논란…"남자였어도 밀었을까" 비난 [소셜픽]
  • 매일경제스리볼 타격 만루 병살타→하루 뒤 1군 말소…명장도 못 살린 롯데 주전 포수, ‘유·한·노’ FA 3총사 모두 상동 모였다
  • 더팩트'천금 동점타!' 이정후, 7경기 연속안타 '멀티히트'...역전 '수훈'
  • 이데일리3체급 정복 노리는 '女복싱 레전드' 최현미 "도전은 나의 힘"
  • 머니투데이220억 빼돌린 오타니 통역사, 고작 3500만원에 '보석 석방'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