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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올림픽 최초 메달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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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남자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 선수가 올해 두 번째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상혁은 체코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네흐비즈디 대회에서 2m30의 대회신기록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우상혁은 2m25를 3차 시기에서 성공하며 금메달을 확정했고, 2m30을 3차 시기에서 넘고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우상혁은 3월 1일부터 3일까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선수권에 출전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우승 소감 들어보겠습니다.

[우상혁 / 체코 실내대회 우승 : 네흐비즈디 대회에서 2m 30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워서 너무 기쁘고요. 올림픽까지 더 철저히 준비해서 최초 메달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우상혁이 되겠습니다.]

YTN 우상혁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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