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영상 유포 혐의를 부인하던 축구선수 황의조 씨의 형수 A 씨가 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하며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복 협박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A 씨는 어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했습니다.
A 씨는 반성문에서, 자신과 남편이 오로지 황 씨의 성공을 위해 뒷바라지에 전념했는데, 그동안의 노고가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단 생각에 배신감을 느꼈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사생활 영상으로 황 씨를 협박해 자신에게 의지하게 하려고 했다며, 여성에게 피해를 줄 생각은 결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영상 속 피해자 측은 반성문 내용은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오히려 피해자를 음해하면서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황 씨 측도 입장을 내고 가족의 배신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검찰 수사에 성실히 협조해 무고함을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복 협박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A 씨는 어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반성문을 제출했습니다.
A 씨는 반성문에서, 자신과 남편이 오로지 황 씨의 성공을 위해 뒷바라지에 전념했는데, 그동안의 노고가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단 생각에 배신감을 느꼈다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사생활 영상으로 황 씨를 협박해 자신에게 의지하게 하려고 했다며, 여성에게 피해를 줄 생각은 결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영상 속 피해자 측은 반성문 내용은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고 오히려 피해자를 음해하면서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황 씨 측도 입장을 내고 가족의 배신을 접하고 참담한 심정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검찰 수사에 성실히 협조해 무고함을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은 YTN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뉴스초점] 특검, 윤석열 사형 구형…다음 달 19일 선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4%2F837269_1768348438.jpg&w=384&q=100)


![두쫀쿠 사기 조심...카다이프 대신 멸치? 소면?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1439226854_t.jpg&w=384&q=75)
![사람 주변에 80cm 화살 쏜 남성..."단순 호기심에 발사"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1434544328_t.jpg&w=384&q=75)

![고의 교통사고 '일가족 사기단'...8살 자녀까지 [앵커리포트]](/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5%2F202601151432599327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