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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건 켈리, 검은티 아니고 문신이네...'충격' 새 타투 공개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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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가수 머신 건 켈리가 충격적인 문신을 공개했다.

20일(현지 시간) 가수 머신 건 켈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직 영적으로"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상반신의 반절을 검은색으로 뒤덮은 문신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충격을 자아냈다.

해당 문신은 5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타투이스트에 의해 작업되었다고. 관계자는 "이 문신은 크리스마스와 새해 동안 완성된 문신이다. 그는 타투이스트가 작업한 고객 중 가장 힘든 고객이었다"고 귀띔했다.

앞서 머신 건 켈리의 몸에는 자신의 고향인 오하이오주에 관련된 지역 번호 등을 새긴 것을 자랑스러워하기도 했으나, 이를 모두 덮어 팬들의 의아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머신건 켈리는 영화 '미드나잇 인 더 스위치그래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메간 폭스와 약혼했다. 여러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지난달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은 대부분의 커플처럼 기복을 겪고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서로의 말을 듣고 더 나아기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담 및 치료를 통해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슈퍼 볼' 애프터 파티에 두 사람 모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머신건 켈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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