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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바짝 긴장...챗GPT보다 더 무서워진 오픈AI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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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개발사 오픈AI가 글을 입력하면 내용에 맞는 동영상을 만들어주는 인공지능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오픈AI는 현지시각 15일 블로그를 통해 이 AI 시스템의 이름을 소라라고 소개하며 여러 캐릭터와 특정 유형의 동작, 복잡한 장면 등 최대 1분 길이의 동영상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라는 언어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있어 프롬프트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생생한 감정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사용자가 프롬프트에서 요구한 것뿐만 아니라 그런 것이 물리적 세계에 어떻게 존재하는지 이해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소라는 텍스트만으로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고, 기존의 이미지를 동영상으로 생성할 수도 있으며, 기존 동영상을 확장하거나 누락된 프레임을 채울 수도 있습니다.

오픈AI는 소라로 생성한 영상 48개를 공개하며 따로 편집을 거치지 않은 소라가 생성한 그대로의 영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영상 가운데는 멋진 여성이 도쿄 거리를 걷는 모습, 과거 골드러시 시대의 캘리포니아 전경 등의 글을 입력해 생성된 영상들이 포함됐습니다.

오픈AI는 소라가 여러 인물과 특정한 모션, 정확한 디테일이 포함된 복잡한 장면을 생성할 수 있다며 사용자가 요청하는 점을 이해할 뿐 아니라 그것들이 실제 세계에서 어떻게 존재하는지도 이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금은 일부 전문가들에게 서비스하며 위험성을 평가하는 단계라며 일부 디자이너와 영화 감독들에게도 피드백을 받으며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자ㅣ최소라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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