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보조금 6억' 딜레마 빠진 개혁신당…이준석 "돈 안 쓰고 법 바꿔 반납할 것"

댓글0
이낙연 탈당 후 첫 최고위
개혁신당이 이낙연 전 대표가 통합을 철회한 뒤 오늘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현역 의원인 김종민 최고위원도 탈당하면서 개혁신당은 정당보조금 6억원을 받을 수 있는 의원수 5석을 채우지 못하게 됐는데요. 이준석 대표는 보조금을 반납하거나 기부하겠다고 했지만 관련 규정이 없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선관위는 관련 내용을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난감한 이 대표의 발언 들어보시죠.



류정화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JTBC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프레시안일본, 또 독도 영유권 주장…한일관계 개선했다며 윤 정부 긍정 평가
  • 연합뉴스TV[현장연결] 윤대통령 "총선 통해 나타난 민심, 겸허히 받아들여야"
  • 더팩트총선 참패에 與 내분 격화…"韓 다신 얼씬거리지 마라" vs "비열하다"
  • 머니투데이윤 대통령 "올바른 방향잡고 최선 다했지만 국민 기대 못 미쳤다"
  • 아시아경제[尹 국무회의 모두발언 전문]"더 낮은 자세로 민심 경청…경제적 포퓰리즘은 마약"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