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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OTT 유지에 130만원 쓴다…구독료 인상 여파 컸나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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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구독자들이 스트리밍 서비스에 지출하는 비용이 연간 1000달러(약 133만6300원)에 근접했다고 20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스트리밍 서비스의 구독료 인상 여파로 구독자 절반 이상이 하나 이상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취소했지만 전체 지출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구독료 인상 러시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애플TV플러스(+)는 2022년 이전 대비 40% 올린 6.99달러(약 9340원)의 구독료 인상안을 발표했다. 현재 디즈니플러스(+)의 베이직 요금제 가격은 13.99달러(약 1만8690원)인데, 1년도 채 되지 않아 75% 올랐다. 이외 워너 브라더스의 HBO 맥스와 훌루 등도 구독료 인상 흐름에 올라탔다.

한편 스트리밍 서비스 비용이 케이블TV 비용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기본 요금제에 광고를 도입해 광고 없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추가 요금을 유도하거나, 비밀번호 공유를 제지하는 등의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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