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오는 26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2024(MWC2024)를 앞두고 현지에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는 세계 소비자들에게 갤럭시S24 시리즈와 갤럭시AI의 혁신을 소개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심지 카탈루냐 광장에 지난 15일부터 문을 열었다. 체험관은 이번 달 29일까지 운영되며 MWC24 참관을 위해 현지를 방문하는 전세계 소비자와 미디어,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AI를 소개하는 대형 옥외 광고를 카탈루냐 광장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사진=삼성전자) |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는 세계 소비자들에게 갤럭시S24 시리즈와 갤럭시AI의 혁신을 소개하기 위해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심지 카탈루냐 광장에 지난 15일부터 문을 열었다. 체험관은 이번 달 29일까지 운영되며 MWC24 참관을 위해 현지를 방문하는 전세계 소비자와 미디어,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AI를 소개하는 대형 옥외 광고를 카탈루냐 광장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갤럭시 S24 시리즈 대형 옥외 광고.(사진=삼성전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