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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도 재혼하나? ♥백만장자 돌싱 여친 자녀들 만났다 “진지한 관계”[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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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톰 크루즈(61)와 러시아의 사교계 명사인 엘시나 카이로바(36) 커플의 관계가 진지해진 가운데 톰 크루즈가 여자친구의 아이들을 만났다.

19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푸틴과 동맹을 맺은 정치인의 딸로 알려진 카이로바는 전 남편인 러시아 올리가르히(신흥재벌) 드미트리 체츠코프와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카이로바는 드리트리 체츠코프와 2021년 이혼했다. 이들은 이혼하는 과정에서 영국 저택, 런던의 아파트 5채, 명품 스포츠카, 명품 보석, 마르크 샤갈의 예술품을 포함해 수백만 건의 분쟁을 벌이면서 이들의 파경은 전 세계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체츠코프는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이혼으로 1억 8800만 달러(한화 약 2511억원)의 비용을 지출했으며 결혼생활을 하는 11년 동안 옷 구입에 1200만 달러(160억 3200만원), 핸드백 구입에 25만 달러(한화 33억 4천만원)를 썼다고 말했다.


엘시나의 전 남편은 “그녀가 누구와 함께 있든, 톰 크루즈든 다른 사람이든 관계 없이 그들은 그녀가 비싸고 고급스러운 취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톰은 눈을 뜨고 지갑을 활짝 열어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톰 크루즈에게는 세 자녀가 있다. 1992년과 1995년 전처인 배우 니콜 키드먼과 함께 이사벨라와 아들 코너를 입양했다. 그리고 전 부인 케이티 홈즈와의 사이에 딸 수리(17)를 두고 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백만장자 이혼녀 카이로바를 런던에 있는 자신의 펜트하우스에서 열린 파티에 친구가 데려왔을 때 만났다고 전했다. 크루즈는 로스앤젤레스보다 런던에서 더 편안함을 느낀다고 했고 매주 모임을 주최해왔다고.

한 소식통은 “톰 크루즈의 집에서 일하는 집사와 케이크 모두 영국식이다”며 크루즈는 파티에서 직원과 DJ를 고용했고 손님들은 비공개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은 두 사람이 이제 공식적인 커플이 됐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그들은 지난 몇 주 동안 매우 가까워졌지만 사생활 보호를 위해 함께 사진이 찍히지 않도록 많은 주의를 기울였다”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엘시나 카이로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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