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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젠다야, 결별이 뭐죠..한밤 중 런던 데이트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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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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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톰 홀랜드와 젠다야가 결별설 일축 후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16일(현지시각) 피플은 톰 홀랜다와 젠다야가 런던에서 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손을 꼭 잡았다고 보도했다. 영화 ‘듄: 파트2’ 애프터 파티 후 함께 떠나는 모습이 포착된 것.

보도에 따르면 젠다야와 톰 홀랜드는 지난 목요일 밤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듄: 파트2’의 애프터 파티가 끝난 후 떠날 때 손을 잡고 함께 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젠다야는 우아한 네크라인의 긴 블랙 드레스를 입었고, 톰 홀랜드는 검정색 티셔츠와 조끼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젠다야는 이날 오전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듄: 파트2’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에 참석했고, 당시 대담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톰 홀랜드는 연인의 레드카펫에 함께하지는 않았지만 애프트 파티를 즐기며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젠다야와 톰 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2021년 7월 차 안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던 이들은 지난 달 젠다야가 소셜 미디어에서 톰 홀랜드를 포함해 모든 팔로워를 끊으면서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렇지만 최근 톰 홀랜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파파라치로부터 결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절대 헤어지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일축했다.


또 톰 홀랜드는 지난 달 그와 젠다야가 때때로 그들의 첫 번째 ‘스파이더맨’ 영화를 다시 보면서 옛날을 다정하게 되돌아본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젠다야는 ‘듄: 파트2’ 홍보차 내한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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