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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카터 여동생 사인, 뒤늦게 밝혀졌다..故아론 카터처럼 약물 남용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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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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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닉 카터의 여동생인 바비 진 카터의 사인이 뒤늦게 공개됐다.

13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플로리다에서 사망한 바비 진 카터의 사인은 펜타닐과 메스암페타민의 복합 효과에 의한 중독이다. 우발적으로 과다 복용했기 때문에 사망에 이르렀다는 것.

바비 진의 어머니 제인 카터는 "나는 내 딸 바비 진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세 번째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끔찍한 현실을 처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2012년 딸 레슬리 카터, 2022년 아들 아론 카터에 이어 1년 만에 세상을 떠난 바비 진 카터를 추모했다.

하지만 당시 바비 진 카터의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제인 카터는 “부모가 자녀를 잃은 슬픔을 깊이 느낄지라도 부모를 잃은 어린 자녀의 고통은 훨씬 더 클 거다. 아버지를 잃었고 지금은 어머니도 없이 남겨진 나의 소중한 8살 손녀 벨라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던 바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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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진 카터는 평생 동안 약물 남용과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사망 전인 지난해 6월에는 플로리다주 브룩스필드에서 55달러 상당의 공예품을 훔치려 시도한 혐의를 받고 소매 절도 및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한편 2012년 1월, 닉 카터의 여동생 레슬리 카터는 약물 과다복용으로 25세의 나이에 사망했다. 이어 2022년 11월, 아론 카터 역시 약물 과다 복용 등의 문제로 자택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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