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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부친상’ 아픔 있지만…‘현역가왕’ 생방송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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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양이 부친상 아픔을 겪었지만 생방송 무대에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제공


12일 김양 소속사 관계자는 매체 보도를 통해 “김양이 부친상 중이지만 ‘현역가왕’ 결승전에 오르기로 했다. 매니지먼트 대표를 맡고 있는 친오빠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설득을 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서는 “김양은 마음을 잘 추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 측에 따르면 김양의 부친은 지난 1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은평구 은평성모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8시30분이다.

앞서 김양은 “17년 동안 가수를 하면서 부모님이 좋아하는 노래를 해본 적이 없다”며 “‘현역가왕’을 눈 부릅 뜨고 보신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양은 지난 2008년 싱글 ‘우지마라’로 데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MBN ‘라스트 싱어 : 여왕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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