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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영화, 999억에 팔렸다…디즈니+ 독점 계약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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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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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OTT 디즈니+가 인기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공연 현장이 담긴 영화의 스트리밍을 독점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10일(현지 시각) 디즈니+는 테일러 스위프트 측에 7500만 달러(999억 7500만 원) 이상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테일러 스위프트: 디 에라스 투어’(2023)를 독점 스트리밍 하기 위해서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는 스트리밍 권한을 얻기 위해 넷플릭스보다 더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

지난해 11월 3일 극장 개봉한 ‘테일러 스위프트: 디 에라스 투어’ (감독 샘 렌치)는 2023년 3월 17일부터 펼쳐온 테일러 스위프트의 월드무대가 담긴 콘서트 영화다. 특히 지난해 8월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린 공연이 많이 담겼다.


전세계 극장 상영 이후 약 2억 6160만 달러(3487억 1280만 원)의 흥행을 기록했다.

디즈니+에서 공개할 버전에는 시간상 극장 개봉용 영화에는 담기지 못했던 5곡의 무대가 추가된다.


그러나 ‘테일러 스위프트: 디 에라스 투어’의 새 계약건과 관련해 테일러 스위프트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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