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나솔사계' 9기 옥순, 14기 옥순에 "눈치가 빻았어" 논란

이데일리 김가영
원문보기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 9기 옥순이 14기 옥순에 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나솔사계’

‘나솔사계’


지난 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를 마치고 솔로민박으로 돌아온 멤버들이 모여 앉아 대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9기 옥순의 제안으로 손병호 게임이 시작됐다.

남자 1호는 “여자 접어”라고 공격을 시작했고 이때부터 여자 멤버들의 남자 1호 공격이 시작됐다. 11기 옥순은 “남자 접어”라고 했고, 7기 옥순은 “뽀글이 머리 접어”라고 응수했다. 이때 갑자기 14기 옥순이 “머리 길이 40cm 이상 접어”라고 말해 9기 옥순만 손가락을 접게 됐고 9기 옥순은 “왜 나를 먹이느냐”라고 당황했다.

이후 남자 멤버들이 “키 170cm 이하 접어”, “30대 접어” 등을 제안하며 9기 옥순이 모든 손가락을 접게 됐다. 14기 옥순은 “벌써 다 접었어? 잘 얻어먹을게”라고 얘기했고 9기 옥순은 “네가 나를 먹였잖아”라며 “얘가 눈치가 빻았다”고 저격을 했다.

이때 14기 옥순은 “누구 먹이고 싶었냐”고 물었고 9기 옥순은 “네가 나를 먹이고 싶었으니까 그런 것 아니냐”라고 되물었고 14기 옥순은 “누군가를 특정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라고 해명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9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부적절한 언행으로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라며 “명백히 제가 잘못한 것이기에 변명할 여지가 없다. 앞으로 단어사용에 주의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