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8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의대정원 증원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날 수석비서관회의를 통해 의대 정원 확대 필요성과 취지를 국민께 소상히 설명할 것을 지시한 가운데 성 실장은 "2035년까지 의사 1만5000명이 부족한 것으로 추계한다"며 "의료계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동참해 주기를 진심으로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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