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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계 임수정' 염유리, '조선의 딸들' 출연…'미스트롯3' 뒷이야기 언급

이데일리 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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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트롯계 임수정’ 염유리가 ‘미스트롯3’ 뒷이야기를 밝혔다.

염유리는 TV조선 ‘미스트롯3 - 세상을 뒤집은 조선의 딸들’(이하 ‘조선의 딸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3’ 2라운드 ‘장르별 팀 미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염유리는 해당 미션에서 조수빈, 화연, 정서주, 김민선, 양송희, 오승하 등과 함께 라틴 트롯 장르 곡으로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비하인드 영상에는 팀원들이 파트 분배와 안무 연습 과정에서 우여곡절을 겪는 이야기가 담겼다. 염유리는 당시를 돌아보면서 “제가 욕심을 내면 진짜 우리 팀은 앞으로 못 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서 “팀의 융합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일부러 웃긴 이미지도 보여주고 예쁜 걸 내려놓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경연 무대에서 염유리는 격렬한 댄스를 펼치면서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아울러 멤버들과의 호흡 또한 뛰어났다는 평을 들으며 3라운드 진출이라는 결과를 얻어낸 바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래, 외모에 인성까지 좋다”, “팀을 위해 희생한 게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염유리는 ‘미스트롯3’ 5라운드 진출을 위한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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