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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과 로하이, DRX에서 한솥밥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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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X '로하이' 윤선웅 (사진제공: DRX);

▲ DRX '로하이' 윤선웅 (사진제공: DRX);


DRX는 일 FGC팀(격투게임단)에 철권 종목 '로하이' 윤선웅을 영입했다.

윤선웅은 2015년 텍켄 크래쉬로 데뷔하여, EVO 2018 철권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어서 2020 ATL S3 파이널에서 '무릎'을 꺾고 우승하면서 전성기를 맞이했고, 2021 ATL S1 파이널 우승 등을 기록했다. 지난 1월에는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열린 2023 TWT 파이널에 직행해 4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DRX FGC팀은 무릎, 샤넬, 인페스티드, 로하이로 구성된 철권 종목 선수 4명과 작년에 영입한 일본 유망주 DRX 'POKA' 아베 슌스케, DRX '레샤' 신문섭이 자리한 스트리트 파이터 종목 선수 2명까지, 총 6인팀으로 활동한다.

로하이는 "정말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DRX에서 입단 제의를 주셔서 깜짝 놀랐다. 하지만, '무릎' 형을 비롯하여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형들과 최고의 팀에서 활동할 생각을 하니 무조건 수락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빠르게 결정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 DRX가 세계 최고의 격투게임 e스포츠 게임단이 되는 데 온 힘을 쏟아부어보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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