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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면 품절”…이재용의 출장패션, ‘이 조끼’ 뭐길래?

헤럴드경제 김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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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삼성패션 란스미어골프 조끼

2022년 베트남 출장 땐 빈폴 입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오후 출국을 위해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들어서고 있다. 이 회장은 삼성물산 패션의 프리미엄 의류 브랜드 '란스미어골프' 패딩 조끼 입고 출국했다. [연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오후 출국을 위해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들어서고 있다. 이 회장은 삼성물산 패션의 프리미엄 의류 브랜드 '란스미어골프' 패딩 조끼 입고 출국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UAE(아랍에미리트) 출장길에 입고 나선 패딩조끼가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해외 출장에 나선 이 회장은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삼성물산 패션의 고급 골프웨어 브랜드 란스미어골프의 패딩 조끼를 입고 등장했다. 이 회장이 입은 해당 제품은 7일 오전 11시 기준 품절된 상태다.

이 회장이 입은 조끼는 그룹 계열사인 삼성물산 패션의 브랜드 란스미어골프의 캐시미어 베스트 그레이 제품이다. 정가 기준으로는 약 100만원에 달한다. 캐시미어 100%인 이탈리아 경량 저지 소재로 밑단과 칼라에 이중 우수 니트 부속을 포인트로 들어가 있다.

란스미어골프에는 좀 더 깊은 사연이 있다. 2022년 골프웨어 시장에 진출한 란스미어는 사실 삼성물사 패션의 전신인 제일모직이 1995년 ‘꿈의 원단’을 표방하며 만든 전통과 역사를 상징한다.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또한 공식 석상에도 입고 등장할 만큼 애정을 보였던 브랜드이기도 하다.

한편 이 회장은 출장 때 삼성패션의 제품을 착용하며 인기 연예인 못지 않은 이목을 끌고 있다. 2022년 12월 베트남 출장 때에는 당시 브랜드 빈폴의 ‘남성 애쉬 코듀로이 다운 베스트’를 입고 출국해 해당 제품이 하루 만에 품절됐다.

[SSF몰 캡처]

[SSF몰 캡처]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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