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넷플릭스 따라가자" 스포츠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잇따라 출시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각 주요 방송사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홈페이지]

각 주요 방송사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홈페이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ESPN, ABC, 폭스(Fox), TNT, 및 TBS 스포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6일(현지시간)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디즈니,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폭스 사가 주도해 주요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반면 파라마운트의 CBS와 컴캐스트의 NBC는 이 합작 투자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미국프로미식축구(NFL)와의 계약 등 다른 주요 스포츠와의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는 ESPN, ABC, 폭스, TNT, TBS에서 방영되는 모든 스포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년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 등의 주요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존과 다르게 스포츠를 겨냥한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가 성공할 경우, 스포츠 팬들을 완전히 대체하긴 어렵지만 TV 시장의 판도는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