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ESPN, ABC, 폭스(Fox), TNT, 및 TBS 스포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6일(현지시간)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디즈니,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폭스 사가 주도해 주요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반면 파라마운트의 CBS와 컴캐스트의 NBC는 이 합작 투자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미국프로미식축구(NFL)와의 계약 등 다른 주요 스포츠와의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는 ESPN, ABC, 폭스, TNT, TBS에서 방영되는 모든 스포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년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 등의 주요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존과 다르게 스포츠를 겨냥한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가 성공할 경우, 스포츠 팬들을 완전히 대체하긴 어렵지만 TV 시장의 판도는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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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요 방송사의 스포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홈페이지]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ESPN, ABC, 폭스(Fox), TNT, 및 TBS 스포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라고 6일(현지시간)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디즈니,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폭스 사가 주도해 주요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반면 파라마운트의 CBS와 컴캐스트의 NBC는 이 합작 투자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미국프로미식축구(NFL)와의 계약 등 다른 주요 스포츠와의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스포츠 스트리밍 서비스는 ESPN, ABC, 폭스, TNT, TBS에서 방영되는 모든 스포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년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 등의 주요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존과 다르게 스포츠를 겨냥한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가 성공할 경우, 스포츠 팬들을 완전히 대체하긴 어렵지만 TV 시장의 판도는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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