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설 연휴를 이틀 앞둔 7일 대전시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성수품 물가 상황 등을 점검한다. 송 차관은 수산물 매대를 돌아보며 정부 비축수산물 판매 상황과 정부 할인행사 추진 상황을 살피고 정부의 민생안정 대책이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지 소비자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해수부는 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마른멸치 등 6대 수산 성수품 가격은 전 세계적으로 생산이 부진한 오징어 가격이 1년 전보다 10%가량 오른 것을 빼고 대부분 작년 설보다 낮은 수준으로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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