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김영록 지사 “정원 확대 환영...의대 없는 전남에 의대 신설도”

세계일보
원문보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일 의과대학의 입학 정원을 2000명 더 늘리기로 한 정부의 방침에 대해 일단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정부가 19년 만에 의대 정원 2000명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것을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내고 의대가 없는 전남에 의대 신설도 조만간 발표할 것을 건의했다.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도 제공


김 지사는 “이번 정원 확대는 지역의 의료 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의사 수가 부족한 전남의 병·의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료계도 대승적 차원에서 지역·필수 의료를 살리는 정부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적극 협력해 국민 건강을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면서 “의대가 없는 전남에도 도민 건강을 지킬 거점 의과대학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지역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도록 전남도 국립의과대학 신설도 적극 검토해 조만간 확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무안=김선덕 기자 sdkim@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상하이 방문
    이재명 상하이 방문
  2. 2U-23 아시안컵 이란전
    U-23 아시안컵 이란전
  3. 3한전 선수들 환호
    한전 선수들 환호
  4. 4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5. 5안보현 이주빈 열애
    안보현 이주빈 열애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