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윤상이 기러기 아빠로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이현우가 배우 장현성, 개그맨 김진수, 윤상을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현우의 초대를 받은 윤상은 평소 식사에 대해 "주로 사 먹는다. 아직 둘째 아들이랑 아내는 미국에 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이현우가 배우 장현성, 개그맨 김진수, 윤상을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현우의 초대를 받은 윤상은 평소 식사에 대해 "주로 사 먹는다. 아직 둘째 아들이랑 아내는 미국에 있다"고 밝혔다.
4인용식탁 [사진=채널A] |
이어 "벌써 14년째니까, 어쩌다 보니까"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상은 "라디오 DJ 할 때는 (방송국) 구내식당 바로 앞에 살아서 한 3년간 점심을 해결했다. 요즘에는 회사 식구들이 좀 있어서 아침은 빵 하나 먹고 점심은 회사 식당에서 계속 먹고 있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으면 저녁은 굳이 안 챙겨 먹는다"고 식습관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현우는 가수 겸 작곡가 윤상, 배우 장현성, 개그맨 김진수 등 절친들을 집에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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