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1시간 꿀잠 자면 300만 원'...이색 아르바이트 인기 몰이

YTN
원문보기
'겨울잠 알바 '입소문…6만 대 1 경쟁률 기록
지난해 푸바오 매니저 아르바이트 4,500:1 경쟁률
'설 연휴 집 지키기' 이색 아르바이트 등장
[앵커]
1시간 동안 잠을 자면 시급 30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6만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회사나 제품 브랜드를 알리는 이색 아르바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홍상희 기자입니다.

[기자]
침대 매장으로 들어선 이 여성.


잠옷으로 갈아입고 나오더니, 침대에 누워 잠이 듭니다.

알람이 울려도 바로 깨어나지 못할 정도로 꿀잠을 자고 일어나자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1시간 꿀잠을 자고 일어나면 3백 만 원을 받는 아르바이트의 주인공입니다.


[조희진 / 28세 : 개꿀 알바, 굉장히 재밌고, 또 SNS에 이야기하기도 좋아가지고 얘깃거리로 사용할 수 있다 보니까 그 자체로 홍보가 가능해지는 것 같아요.]

시몬스가 당근과 함께 진행한 이색 아르바이트인데 입소문을 타면서 6만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박선영 / 시몬스 PR&마케팅팀장 : 시몬스라는 회사를 넘어서 국민 전체, 대한민국 모든 분들께 숙면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여름에는 판다 푸바오의 일일 매니저 체험 아르바이트에 만3천 명이 몰려 4,500:1의 경쟁률을 보였고,

올 설에는 연휴 기간 OTT 드라마와 영화를 정주행하고, 동네 맛집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 먹으면 30만 원을 주는 집 지키기 아르바이트도 모집중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즐거운 경험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려는 체험형 아르바이트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YTN 홍상희입니다.

촬영기자;김정한

YTN 홍상희 (sa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4 무료 신년운세 확인하기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중간선거 위기
    트럼프 중간선거 위기
  2. 2정정용 전북 감독
    정정용 전북 감독
  3. 3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4. 4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5. 5U-23 아시안컵 이란전
    U-23 아시안컵 이란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