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케이뱅크, 연 10% 적금 특판 조기 완판…첫날 1만 명 몰렸다

더팩트
원문보기

2주 판매 예정이었던 '코드K 자유적금' 조기 마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특판으로 내놓은 '연 10%' 적금 특판이 출시 하루 만에 한도가 소진되면서 조기 마감됐다. /케이뱅크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특판으로 내놓은 '연 10%' 적금 특판이 출시 하루 만에 한도가 소진되면서 조기 마감됐다. /케이뱅크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특판으로 내놓은 '연 10%' 적금 특판이 출시 하루 만에 한도가 소진되면서 조기 완판됐다.

2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전날 시작한 만기 6개월 연 10% 금리 적용 '코드K 자유적금' 특판이 신규 고객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2주간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한도가 빠르게 소진되면서 이날 조기 마감됐다.

이번 특판은 자동이체 설정, 체크카드 사용 등 별다른 조건 없이 케이뱅크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이라면 기본금리 연 3.6%에 더해 6.4%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 연 10%를 적용했다.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에 6개월간 매월 30만 원을 넣을 경우 원금 180만 원과 함께 이자로 5만2500원(세전), 세금을 제외하면 4만4415원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는 신규 고객만 대상으로 했지만 하루 만에 모두 판매됐다는 점이 유의미하다고 보고 있다. 가입이 상대적으로 편리한 인터넷은행의 특징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출이 많은 설 연휴를 맞아 고금리에 알뜰족들이 순식간에 찾아준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이달부터 '청년희망적금' 만기가 도래하면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찾는 고객이 몰렸을 가능성도 높다"고 말했다.

seonyeong@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상하이 방문
    이재명 상하이 방문
  2. 2U-23 아시안컵 이란전
    U-23 아시안컵 이란전
  3. 3한전 선수들 환호
    한전 선수들 환호
  4. 4안성기 추모
    안성기 추모
  5. 5안보현 이주빈 열애
    안보현 이주빈 열애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