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삼성전자도 이음5G 활용…12번째 기관

이데일리 김현아
원문보기
28㎓, 4.7㎓ 모두 받아가
정부 기대와 달리 28㎓ 활용 사업자 적어
삼성은 28㎓로 제4이통된 스테이지엑스 통신망 컨설팅
자사 28㎓ 지원 장비를 수원사업장서 활용할 듯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는 지난 30일 삼성전자에게 이음5G 주파수(28㎓, 4.7㎓)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사업장에 이음5G 통신망을 구축할 예정으로, 통상적으로 수요가 많은 4.7㎓ 대역뿐만 아니라 대용량 데이터의 초고속 전송, 대규모 단말 연결이 가능한 28㎓ 대역 이음5G를 네트워크 장비 제조현장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주파수 공급으로 이음5G 주파수를 지정받은 법인이 12개 기관으로 늘어났다. 다만, 정부의 기대와 달리 아직 이음5G 주파수에서 28㎓를 받아 제대로 서비스를 하는 곳은 적다.

(그래픽=김일환 기자)

(그래픽=김일환 기자)




과기정통부는 삼성전자가 이음5G 망을 통해 기존 유선망 대비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생산설비 운영을 통해 비용절감 및 생산성 증대와 보안·안전 강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에 28㎓ 주파수로 제4이동통신이 된 스테이지엑스에 통신망을 컨설팅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 회사가 전국 핫스팟에 깔려는 장비로 삼성전자의 이음5G 솔루션은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