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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은행, 11만 소상공인·자영업자에 832억 이자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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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BNK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은행권 공동으로 발표한 '은행권 민생금융지원' 프로그램 시행을 위해 2월부터 약 10만8000명(부산은행 6만4000명, 경남은행 4만4000명)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832억원 규모 이자 환급을 시행한다.

사진은 BNK금융그룹 전경 [사진= BNK금융그룹] 2024.01.19.

사진은 BNK금융그룹 전경 [사진= BNK금융그룹] 2024.01.19.


먼저, 2월초 개인사업자대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총 753억원(부산은행 487억원, 경남은행 266억원) 규모의 1차 이자 환급을 실시한다.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에 따른 이자 환급은 23년 12월 20일 기준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고객으로 대출금 2억원 한도, 1년간 4% 초과 대출이자 납부액의 최대 90%까지, 최대 300만원까지 돌려 받게 된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의 '은행권 민생금융지원' 프로그램 분담액은 총 832억원(부산은행 525억원, 경남은행 307억원)으로, 2월 초에 시행하는 1차 환급 및 대출기간이 1년 미만인 고객을 대상으로 1년이 되는 기간까지 추가 계산하여 분기별 지급하는 2차 환급을 포함해서 실시한다.

byh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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