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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제일 비싸다? 갤럭시S24 또 '괴담' 진실은

메트로신문사 김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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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4가 또 괴담에 휘말렸다. 한국 판매 가격이 가장 비싸다는 주장이 일어서나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니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4 울트라 256GB는 삼성닷컴에서 출고가 169만8400원에 판매 중이다. 1일 환율 기준으로 미국(약 173만원)과 독일(약 210만원)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갤럭시S24 기본 모델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는 115만5000원, 미국에서는 약 114만6000원, 독일에서는 약 138만원이다. 한국과 미국이 거의 비슷하고, 독일이 크게 비싸다.

특히 삼성전자는 국내에서만 대규모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 중이다. 2% 즉시 할인과 함께 삼성카드를 사용하는 최대 10만원을 청구할인해주는 내용이다. 갤럭시S24 울트라는 10만원 이상, 기본 모델도 7만원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중고폰 보상 금액도 비슷하다. 한국에서는 최대 95만원, 미국에서는 750달러(약 99만원), 독일에서는 630유로(약 91만원)다.

다만 중국에서만큼은 갤럭시S24 기본 모델 일부가 한국보다 출고가를 더 낮게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시장을 회복하기 위한 '고육지계'로 풀이된다.

한편 통신사 할인 가격은 국가별로 정책과 프로모션이 제각각이라 단순히 비교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국내에서는 공식적으로 20만원 안팎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대대적인 프로모션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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