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28)가 배우 미우라 하루마(23)와 열애설에 휩싸여 또다시 일본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12일 일본 여성 주간지 ‘여성세븐‘은 아오이 유우와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아침마다 함께 산책 겸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미우라 하루마와 아오이 유우가 아침 산책을 하는 모습이 주변 주민들에 의해 여러차례 포착된 것.
12일 일본 여성 주간지 ‘여성세븐‘은 아오이 유우와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아침마다 함께 산책 겸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미우라 하루마와 아오이 유우가 아침 산책을 하는 모습이 주변 주민들에 의해 여러차례 포착된 것.
또한 여성세븐은 아오이 유우가 이 데이트를 위해 미우라 하루미와 같은 맨션으로 이사까지 갔다고 보도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아오이 유우가 어떻게 미우라와 함께 강아지 산책을 할수 있냐는 것이다.
여성세븐은 이를 두고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이 “좋아하는 사람 옆이라 상관없는 모양”이라며 놀라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트 소식이 알려지자 미우라 하루마 소속사는 아오이 유우와의 열애설에 대해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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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아오이 유우의 소속사는 “미우라 하루마가 아오이 유우와 절친한 사이인 것은 맞다. 최근 친한 친구가 됐다”면서도 “하지만 단둘이 만난 적은 없다”고 부정했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미우라 하루마는 2012년 뮤지컬 ‘ZIPANG PUNK’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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