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서울] 서울시, 4개월간 스토킹 피해자 136명 원스톱 지원

YTN
원문보기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스토킹 피해자를 돕기 위한 전담조직으로 지난해 9월 출범한 '스토킹 피해자 원스톱지원 사업단'을 통해 4개월여간 136명이 지원과 보호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경찰과 핫라인을 통해 파악된 스토킹 피해자를 사업단으로 연계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스토킹 피해를 막고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의 스토킹 추가 피해 14건을 방지했습니다.

서울시는 그동안 보조사업으로 지원했던 사업단을 내일(1일)부터 스토킹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로 확대해 정식 출범합니다.

전국 최초로 문을 여는 센터는 산재한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하며 피해지원관, 사례관리사, 프로파일러 등 총 6명으로 구성됩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4 무료 신년운세 확인하기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김민석 총리 미국 방문
  3. 3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트럼프 그린란드 접근권
  4. 4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5. 5이해인 쇼트프로그램
    이해인 쇼트프로그램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