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넷플릭스가 생각하는 위험요소…타 OTT 채널 아니었다, 바로 '이것'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자사의 경쟁 위험 요소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언급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 생성형 AI를 경쟁위험 요소 목록으로 추가했다.

넷플릭스는 보고서에서 "생성형 AI의 개발과 사용 등 기술 발전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라면서 "경쟁업체가 생성형 AI를 사용해 우위를 점한다면 우리의 효과적인 경쟁 능력과 운영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기술 사용 및 채택으로 지적 재산권을 주장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면서 "AI가 생성한 자료와 관련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 재산권 보호가 불확실하다"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디지털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