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저스틴 팀버레이크 신곡, 브리트니 13년 전 노래에 밀렸다..깜짝 차트 경쟁 [Oh!llywood]

OSEN
원문보기

[OSEN=지민경 기자]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6년 만에 신곡 ‘Selfish’를 발표한 가운데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팬들이 동명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노래를 차트 정상에 올리며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향한 반감을 표현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에 따르면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지난 25일 새 싱글 ‘Selfish’를 발표했다. 이는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2018년 발표한 ‘Man of the Woods’ 이후 6년 만에 공개하는 솔로 싱글로, 오는 3월 15일 발매될 그의 앨범 ‘Everything I Thought It Was’의 첫 번째 싱글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신곡 ‘Selfish’가 발매되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팬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2011년 발표한 앨범 ‘Femme Fatale’에 수록된 노래 ‘Selfish’를 차트에 올리기 위해 힘썼다.

이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Selfish’는 하루 만에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신곡은 3위에 그쳤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발표한 회고록 ‘더 우먼 인 미(The Woman in Me)’를 통해 과거 저스틴 팀버레이크와의 연애 시절 임신을 했고, 그가 아이를 원하지 않아 낙태를 했다고 밝혀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향한 비난 여론이 거세졌다.

한편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3월 앨범 발매 후 4월 29일부터 월드투어 'The Forget Tomorrow’에 나선다. /mk3244@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애도
    이해찬 별세 애도
  2. 2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이민성호 아시안컵 4위
  3. 3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차준환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4. 4시진핑 1인 체제
    시진핑 1인 체제
  5. 5정철원 사생활 논란
    정철원 사생활 논란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