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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기시다 4월 백악관 정상회담..."인·태 안보, 한미일 협력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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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4월 워싱턴DC를 공식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카린 장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기시다 총리 부부의 국빈 방문을 초청, 4월 10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국반 만찬도 함께 한다고 밝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좌)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5.23 [사진=로이터 뉴스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좌)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05.23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어 "이번 공식 행사는 미일 동맹 및 양국 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정치·안보·경제·국민 유대를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전역의 동맹국과의 협력을 개선하고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존 커비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도 이번 미일 정상회담에서 인·태 지역의 다양한 위협과 도전과 관련한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면서 한미일 3국의 협력 증진 문제도 의제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야마다 시게오 주미 일본 대사도 이날 윌슨센터 주최 행사에서 기시다 총리의 4월 국빈 방문 일정을 거론하면서 "2024년은 기시다 총리의 공식 방문이 연초 이뤄지는 등 미일 관계에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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