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코로나 변이 유행해도 백신이 중증화 위험 낮춰"

연합뉴스TV 김동욱
원문보기
"코로나 변이 유행해도 백신이 중증화 위험 낮춰"

코로나19 유행 기간 중증도 높은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한 상황에서도 백신 접종시 중증 악화 위험이 최대 6분의 1까지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은 2020년 2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중 재감염자를 제외한 1,828만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를 국제학술지 'BMC 감염성 질환'에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중증도 높은 델타 변이 유행 시기 미접종자는 중증화율이 5.51%이었지만 접종자는 0.89%였습니다.

질병청은 오는 26일부터 2월8일까지 설 명절 집중 접종 기간을 운영해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김동욱 기자 (dk1@yna.co.kr)


#질병관리청 #코로나19 #백신 #중증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