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미국에서 광고 없는 기본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베이직 요금제를 폐지한다.
23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11.99달러(약 1만6000원)의 기본 광고 없는 요금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이라 발표했다.
이는 넷플릭스가 수년간 구독 수익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광고 지원 스트리밍으로 전환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넷플릭스 [사진: 픽사베이]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미국에서 광고 없는 기본 요금제 중 가장 저렴한 베이직 요금제를 폐지한다.
23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11.99달러(약 1만6000원)의 기본 광고 없는 요금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이라 발표했다.
이는 넷플릭스가 수년간 구독 수익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광고 지원 스트리밍으로 전환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넷플릭스는 기존의 광고 없는 요금제 가입자들이 광고 시청 구독자로 전환하거나, 스트리밍 서비스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도록 유도하려는 계획이다.
이제 넷플릭스 요금제는 4가지에서 3가지로 줄어들게 된다. 현재 미국에서 요금제 가격은 광고형 스탠다드, 스탠다드(HD), 프리미엄(4K)가 각각 6.99달러, 15.49달러, 22.99달러다.
아울러 넷플릭스는 광고 지원 스트리밍으로 시장에 변화를 줄 계획이나, 미국 고객들은 올해 2분기부터 영국과 캐나다에서 액세스 권한을 잃을 때까지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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