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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가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
23일(현지시간) 넷플릭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가입자 수는 전 세계에서 1천310만명 늘어 총 2억6천28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에 증가한 가입자 수 876만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800만∼900만명)도 크게 웃돌았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넷플릭스 주가는 전날보다 1.33% 오른 뒤 시간외거래에서 8% 넘게 상승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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