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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게 없어도 결국…OTT 업계 강자 '넷플릭스', 적수 없다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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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넷플릭스 [사진: 픽사베이]

넷플릭스 [사진: 픽사베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의 절대 강자는 '넷플릭스'였다. 다른 경쟁사들이 수십억달러를 투자해도 넷플릭스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했다.

넷플릭스 실적 발표 예상치에 따르면, 지난 분기 기준 넷플릭스의 유료 가입자는 2억5000만명이며 약 10억달러(약 1조3340억원)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구독 서비스 추적 기업 안테나가 평가한 넷플릭스의 고객 이탈률을 보면 꾸준히 2%대를 기록하고 있다. 타 경쟁사(5.3%)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매체는 "'넷플릭스에서 볼 것이 없다'라는 말이 자주 들리더라도 사용자들은 결국 넷플릭스를 다른 서비스보다 자주 찾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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