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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예비 장모 위해 임영웅 콘서트 行 '얼굴 쿠션까지' 특급 효도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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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쳐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쳐



여자친구 김지민의 어머니를 위해 가수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한 김준호가 예비 장모님을 모시고 콘서트장을 찾았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여자친구 김지민의 어머니와 친구분들을 모시고 가수 임영웅을 만나러 가는 김준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콘서트에서 점프하시려면 발이 편해야 한다며 운동화 선물까지 준비했다. 김지민 엄마는 "이런 것까지 준비 안 해도 되는데"라며 쑥스러워했다. 운동화에 이어 약과까지 준비한 김준호에게 김지민 母는 "고마워. 신경 많이 썼네"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신동엽은 "사위 노릇 톡톡하게 하네요"라며 칭찬했다.

김준호와 예비 장모님의 콘서트를 같이 가게 된 허경환은 "오늘 갈 길이 멀잖아요. 솔직하게 준호 형이 기사할 수 있냐. 경기도 광주인 줄 알고 온 건데"라고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와 김지민 母가 콘서트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 김지민의 전화를 받은 김준호는 "어머님 모시고 지금 광주로 가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김지민이 "허경환 씨 손에 땀 많아서 불안합니다"라고 얘기하자 허경환은 "제 손에 땀 많은 걸 아직도 기억하고 있냐"라고 얘기해 김준호를 불안하게 했다. 김준호는 "둘이 그런 걸 왜 서로 주고받냐. 그냥 운전하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지민이 어머님을 위해 특별하게 선물. 임영웅 얼굴 쿠션을 준비했다"라며 김지민 어머니한테 쿠션을 전해줬다. 김지민 母는 쿠션을 건네받으며 "이거는 곤란하다. 살짝 줘야지 사람이 이래 많은데"라고 당황스러워했다. 김준호는 "이게 손을 쓸어 올리면 제가 나옵니다"라고 얘기해 웃음을 안겼다.


김준호는 김지민 母에게 "임영웅과 김준호의 콜라보라고 해야 하나. 제 얼굴로 해놓고 계세요"라고 얘기했다. 김지민 母는 "노력 진짜 많이 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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