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이스라엘군, 시리아 수도 공습…이란혁명수비대원 5명 등 사망

아주경제 송하준 기자
원문보기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파괴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건물[사진=AFP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파괴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건물[사진=AFP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공습했다. 사망자 중에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일원 포함 최소 5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된다.

20일(현지시간)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인권 단체인 시리아 인권 관측소(SOHR)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의 미사일이 다마스쿠스에 있는 5층짜리 건물을 타격했다.

SOHR은 "폭격 당시 이 건물에서는 이란 관련 지도자들의 회합이 열리고 있었다"며 "폭격당한 건물이 붕괴하고 5명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도 친이란 동맹 세력 지역의 소식통을 인용해 사망자 가운데 이란 혁명수비대 정보수장 등 대원 4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아주경제=송하준 기자 hajun825@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홈플러스 사태 구속영장
  2. 2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정가은 전남편 명의도용
  3. 3강상윤 부상
    강상윤 부상
  4. 4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5. 5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심형탁 슈돌 하루 팬미팅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