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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헐크 호건, 전복된 차에서 소녀 구조..연하 아내 "완전한 기적"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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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호건 페이스북 캡처

헐크호건 페이스북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자동차 사고로 전복된 차량에 갇힌 소녀를 구조했다.

헐크 호건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자동차 사고로 전복된 차량에 갇힌 10대 소녀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AP 통신 등 현지 매체를 통해서도 알려졌다.

헐크 호건는 “당시 미치겠는 부분은 뒤집힌 차에서 그녀를 빼내려면 에어백에 구멍을 뚫어야 했는데 칼이 없었다는 것이다”라며 “다행스럽게도 볼펜이 유용하게 사용됐다”고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헐크 호건의 새 아내도 “어젯밤 템파에서 저녁을 먹고 이동하던 중 우리 앞에 차가 뒤집혀 있는 것을 봤다”며 남편 헐크 호건과 친구가 신속한 조치를 취해 차 안에 있던 소녀를 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헐크 호건의 새 아내는 “겉으로 보기에 그녀는 다치지 않았고, 단지 아주 놀란 것처럼 보였다. 완전한 기적이다”고 설명했다.

헐크 호건은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링 선수다. 본명은 테리 볼리아이며,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명예의 전당 회원이다. 70세의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몸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 번째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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