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동대문구, 취약계층 1만 5000여 가구에 난방비 지원[동네방네]

이데일리 함지현
원문보기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에 10만원씩 난방비 특별 지원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오는 26일부터 계좌 입금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동대문구는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난방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난방비를 특별 지원하여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동대문구)

(사진=동대문구)


지급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만 5300가구다. 가구당 1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

대상 가구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오는 26일부터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 받으며, 통장 개설이 어려운 경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현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난방비 폭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오는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해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1직원 1가구 희망의 1:1 결연 사업 △방학 중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금융사고 발생
    금융사고 발생
  2. 2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3. 3대통령 한중 스타트업
    대통령 한중 스타트업
  4. 4스트레이 키즈 더 거버너스 볼
    스트레이 키즈 더 거버너스 볼
  5. 5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