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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재능기부 내레이션..韓 최초 '소 생추어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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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임수정이 내레이션으로 재능 기부에 나선다.

임수정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1TV 특집 다큐멘터리 '나의 친구, 다섯 들풀'의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지난 11월 강원권에서 먼저 방영된 ‘나의 친구, 다섯 들풀’은 한국PD연합회의 285회 이달의 피디상 (지역TV부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2023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지역방송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제작진은 “1년간의 장기 취재를 통해 한 마을에 동거하게 된 상반된 두 집단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 그리고 인간과 소가 본래의 관계를 되찾는 과정을 그리고자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나의 친구, 다섯 들풀’에서는 임수정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평소 비건을 실천하며 환경 및 동물 보호에 힘써온 임수정은 영화 '거미집', '싱글 인 서울' 개봉으로 바쁜 와중에도 흔쾌히 재능기부로 작품의 안내자 역할을 도맡았다. 임수정은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재능기부는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나름의 방식"이라고 전했다. /seon@osen.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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