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최근 비전 프로를 발표하며 사전 예약 및 앱 출시에 나섰다. 이에 애플이 발표한 비전 프로 엔터테인먼트 앱에서 넷플릭스가 누락됐다고 1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이는 넷플릭스가 애플의 비전 프로 기본 앱 제작 계획이 없음을 시사한다. 애플 비전 프로는 앱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100만개 이상의 아이폰, 아이패드 앱을 실행할 수 있지만, 개발자는 이에 대해 선택적으로 거부할 수 있다.
이에 넷플릭스는 블룸버그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애플 비전 프로에서 아이패드 버전 앱을 실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는 등 실행을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최근 비전 프로를 발표하며 사전 예약 및 앱 출시에 나섰다. 이에 애플이 발표한 비전 프로 엔터테인먼트 앱에서 넷플릭스가 누락됐다고 1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했다.
이는 넷플릭스가 애플의 비전 프로 기본 앱 제작 계획이 없음을 시사한다. 애플 비전 프로는 앱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100만개 이상의 아이폰, 아이패드 앱을 실행할 수 있지만, 개발자는 이에 대해 선택적으로 거부할 수 있다.
이에 넷플릭스는 블룸버그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애플 비전 프로에서 아이패드 버전 앱을 실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는 등 실행을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애플은 넷플릭스를 제외한 대형 스트리밍 서비스 대부분을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전 프로를 통해 디즈니플러스, HBO 맥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파라마운트플러스, 피콕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디즈니는 일부 영화를 처음으로 3D로 스트리밍해 애플 비전 프로 사용자에게 영화관 같은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넷플릭스가 애플의 비전 프로 판매량에 따라 앱 실행을 재고려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매체는 예상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