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전원 사퇴…"공천 형평성 위한 조치"

아시아경제 이동우
원문보기
국민의힘이 당내 전국 모든 당협위원장에 대한 사퇴안을 의결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8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207인, 당협위원장에 대한 사퇴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당규상 당협위원장은 공직선거에 출마할 때 당내 경선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장직에서 사퇴해야 한다.

현역 의원을 포함한 당협위원장은 당내 지역구 후보자 선출에 참여하는 당원 명부를 확인할 수 있다. 반면 당협위원장이 아닌 정치 신인은 당원 명부를 확인할 수 없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협위원장은 총선 공천 앞두고 당원 명부 접근권을 갖고 있어 공천 형평성, 경선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쿠팡 출국
    로저스 쿠팡 출국
  2. 2한일 관계 협력
    한일 관계 협력
  3. 3박재범 롱샷
    박재범 롱샷
  4. 4라건아 세금 문제
    라건아 세금 문제
  5. 5알론소 경질
    알론소 경질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