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프랑스 슈퍼마켓 체인 까르푸와 협력해 신규 고객 유치에 힘쓴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저렴한 요금제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까르푸와 공동 협약을 맺었다.
넷플릭스와 까르푸는 "프랑스 내 보르도와 루앙 고객들은 월 6.52달러(약 8730원) 넷플릭스 광고 지원 요금제로 까르푸 브랜드 제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며 "10%할인부터 65.29달러(약 8만7460원)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이 포함된 패키지를 제공할받을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프랑스 슈퍼마켓 체인 까르푸와 협력해 신규 고객 유치에 힘쓴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저렴한 요금제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까르푸와 공동 협약을 맺었다.
넷플릭스와 까르푸는 "프랑스 내 보르도와 루앙 고객들은 월 6.52달러(약 8730원) 넷플릭스 광고 지원 요금제로 까르푸 브랜드 제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라며 "10%할인부터 65.29달러(약 8만7460원)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이 포함된 패키지를 제공할받을 수 있다"라고 발표했다.
로랑 우구엔 넷플릭스 영업 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영화, 게임을 새로운 시청자들이 더욱 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아마존닷컴이 스트리밍 고객을 늘리기 위해 사용한 모델을 모방한 사례다. 앞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아마존프라임의 번들 서비스 일부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