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불륜 스캔들' 김제시의원, 폭행 및 스토킹 혐의로 송치

연합뉴스 나보배
원문보기
김제시의회 정례회[김제시의회 제공]

김제시의회 정례회
[김제시의회 제공]



(김제=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김제경찰서는 폭행 및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김제시의회 A의원(무소속)을 검찰에 넘겼다고 15일 밝혔다.

A의원은 지난달 8일 김제시의 한 마트에서 근무 중인 B씨를 찾아가거나 그의 몸을 잡아끄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의원은 2021년 동료 의원과 부적절한 관계로 물의를 빚어 의회에서 품위손상을 이유로 제명됐던 인물이다.

이후 A의원은 제명 처분 무효 확인 소송에서 일부 승소해 의회로 복귀했고,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김제경찰서 관계자는 "구체적인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박나래 주사이모 꽈추형
    박나래 주사이모 꽈추형
  3. 3조국혁신당 합당
    조국혁신당 합당
  4. 4나나 강도 무고죄
    나나 강도 무고죄
  5. 5트럼프 평화위원회 의문
    트럼프 평화위원회 의문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