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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출산 후 주변서 댄서 경력 단절 염려…오히려 내겐 동기부여"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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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16일 방송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허니제이가 출산 후 주변에서의 반응에 대해 얘기했다.

오는 16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허니제이가 댄서와 엄마를 모두 해내는 슈퍼맘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허니제이는 24년 차 댄서로 박재범의 '몸매', 아이브의 '키치', 효연의 '미스터리' 등 수많은 가수들의 안무를 창조해 내며 레전드 커리어를 갱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댄서다.

지난 2022년 11월, 한 살 연하인 모델 정담과 가정을 꾸린 허니제이는 임신 후에도 댄서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무대 위에서 만삭의 D라인을 뽐냈을 뿐만 아니라 출산 후 100일 만에 무대에 복귀하며 대중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댄서'와 '엄마' 두 가지 역할을 병행하는 허니제이의 행보와 딸 러브의 일상에 관심이 뜨겁다.

이런 가운데, 최근 녹화에서 허니제이는 딸 러브와 함께하는 에너지 넘치고 러블리한 일상과 함께 '댄서'와 '엄마'라는 두 가지 역할에 대한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

허니제이는 "주변에서 경력 단절에 대해 염려하고, '이제 끝났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출산했다고 춤을 못 출 이유는 없었다, 오히려 딸 러브는 방해가 아니라, 동기부여임을 증명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허니제이는 "저처럼 일하는 워킹맘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라며 자신과 같은 상황에 놓여있는 모든 워킹맘을 향한 응원까지 전하며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는 후문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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