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4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27.3%를 기록해 한달 만에 5%포인트(p)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교도통신이 14일 공표한 여론조사에서 기시다 총리의 지지율은 27.3%로 직전 조사인 지난달 18일 기록한 역대 최저지지율(22.3%)보다 5%포인트 높았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7.5%로 전회 조사보다 7.9%p 떨어졌다.
반면 노토반도 지진 대응과 관련해 '총리 대응이 미흡하다'는 응답은 61.6%에 달했다.
서진욱 기자 sj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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