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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구독료 월 7천 원 기대...실제론 만 2천 원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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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OTT, 즉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이용자들은 적정한 구독료를 월 7천 원대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만 2천 원대를 지출했습니다.

디지털 산업 정책 연구소는 국내 구독자들이 적정 구독료를 7,006원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월평균 지출은 만 2,005원으로 집계됐으며 월 최대 지급 의사액은 만 5,995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근 1년간 OTT 서비스 이용률은 유료 서비스의 경우 넷플릭스가 50%로 가장 높았고, 이어 티빙 13.2%, 쿠팡 플레이 10.9% 순이었습니다.

10대와 40대의 이용률은 70%대, 20대와 30대 이용률은 80% 이상이었지만, 50대는 50.6%, 60대는 20%, 70세 이상은 6.2%로 이용률이 낮았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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