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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 뱀뱀 "예능 아닌 아이돌로, 의미있는 자리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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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 뱀뱀 / 사진=권광일 기자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 뱀뱀 / 사진=권광일 기자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 갓세븐 뱀뱀이 파워풀한 모습을 선보였다.

12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SHARING & TOGETHER CONCERT, 스투콘)가 개최됐다. 진행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신인 배우 채제니가 맡았다.

이날 뱀뱀은 'Pandora' 'Sour&Sweet+riBBon' 무대를 선보였다. 강렬한 비트에 맞춘 파워풀한 무대는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뱀뱀은 "창간 2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의미 있는 날에 이 자리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스럽다"고 운을 뗐다.

이어 "스포츠투데이는 데뷔 처음부터 예쁜 사진 찍어주시고 좋은 기사도 많이 내주셨다. 오늘처럼 추운 날에도 가끔, 더운 여름날에도 항상 나와주시고 최대한 예쁜 사진을 찍어주려고 하는 모든 기자들에게 큰 박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뱀뱀은 "저를 예능을 통해서, 유튜브를 통해 저를 가끔 볼 수도 있다. 오늘은 예능 말고도 아이돌 같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은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스포츠투데이도 앞으로도 계속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좋은 기사, 좋은 문화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셰어링 앤 투게더 콘서트'는 스포츠·연예 전문지 스포츠투데이가 창간 2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벤트다.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 공헌한 K팝·트로트 가수들과 25년 동안 대중문화예술의 발자취를 따라온 스포츠투데이가 이를 기념, 자축하기 위한 자리로 2024년 1000만 K팝·트로트 관광객 유치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스포츠투데이가 주최하며, 한류 최대 에이전트 YJ파트너스(대표 이영주) 주관했다. 트로트 공연에 한해 온라인 생중계 플랫폼 헬로라이브(대표 정주형)를 통해 생중계된다. 공연 수익금은 소외·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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