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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 남편, 오늘(11일) 발인…결혼 17년만 사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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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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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강 남편이 영면에 든다.

11일 오전 10시 20분 배우 사강의 남편 故 신세호의 발인이 진행된다. 장지는 성남시립장제장이다.

앞서 9일 사강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사강이 남편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사강은 결혼 17년 만에 갑작스러운 남편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강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의 댄서 출신 남편 신세호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고인은 평소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5년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도 출연한 바 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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